국토교통부에서는 토지 정보를 기반으로 민원 절차와 인허가 법률을 AI로 분석·진단하여 국민 스스로 인허가 가능 여부를 점검하는 ‘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’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.